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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이달의 찬양 11월 " 거룩하신 하나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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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찬양 묵상

이 찬양은 당시 스위스의 한 젊은이 헨리 스미스(Henry Smith)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. 그는 시력을 점점 잃어가는 퇴행성 안구질환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이었습니다. 눈의 질병을 가지고 신학교를 어렵게 졸업한 그는 버지니아 윌리엄스 버그의 한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. 그러던 어느 주일 예배시간에 목사님이 읽어주신 한 성경말씀에 가슴이 벅찼습니다.


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.”(고린도후서 8:9).


이 말씀은 시간이 흐를수록 스미스의 마음을 감동케 했습니다. 생각해보니 눈이 보이지 않는 중에도 무사히 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이 감사했습니다.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교회 일을 하고 친구들과 예배를 드리는 일도 감사했습니다.

교회에서 만난 한 자매와의 사랑도 감사했습니다. 그의 삶에 감사의 고백이 넘치자 그는 곧 노래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 찬양을 만들어본 적이 없었지만, 그저 감사의 고백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지었는데, 그 찬양이 거룩하신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.

그는 여전히 음악활동을 하고 지역교회 찬양팀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면서 청소년 사역을 합니다. 기타나 키보드로 예배를 인도할 때, 그는 자신의 시력이 아닌 기억력을 의지합니다.

장애는 나를 더디게 만들었지만, 결코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.” 이렇게 그는 매일의 삶 속에서 감사를 고백하며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.

 

2. 가사묵상

거룩하신 하나님

날 위해 이 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님

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

나의 마음과 뜻을 다해 주님을 사랑합니다

주님은 내가 약할 때 강함 주고 가난할 때 부요케 하신 주님이십니다

감사합니다. 주님 감사합니다.




찬양영상 바로가기 -> 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vcQMcHlfrQ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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