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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렐루야!
주님의 이름으로 은혜와 평강을 기원합니다.

우리 영동교회와 모든 교우들의 가정위에 하나님의 큰 은총이 임하시기를 소망합니다.
영동교회의 가는 모든 길에 주의 임재와 도우심으로 더 강력한 하나님 나라를 이루며 우리는 그 안에서 만족과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 것을 소명 가운데 기대합니다.

2018년 총회 표어는 “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” 라고 정하였습니다.
“다시 거룩한 교회로”를 목표로 지난 한 해를 달려왔고 이제는 거룩함을 회복한 하나님의 교회가 ‘다시 세상 속으로’ 달려가고자 합니다. 우리 신앙의 터전도 세상이요, 우리 삶의 터전도 세상입니다. 금년 주제 성구를 천천히 묵상해 보십시오. ‘요3:16-17’ ‘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 받게 하려 하심이라’ 또 이어지는 구절은 ‘창12:3, 마9:35’입니다.

하나님은 우리를 자기 자신을 위해 살라고 그리스도의 제자를 삼지 않으셨습니다.
‘세상’입니다.  ‘이웃’입니다.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‘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’(창12:1)하시면서 ‘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내가 저주하리라’(창12:3)말씀하셨습니다. 또한 이 땅에 성육신하신 예수님도 모든 도시 모든 마을에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악한 것을 고치셨습니다.(마9:35) 결국 세상과 이웃입니다. 우리가 벗고 다시 입어야 할 옷은 ‘자기중심’이라는 옷을 벗고 ‘세상과 이웃’ 이라는 옷을 입어야 합니다.

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영동교회가 ‘세상과 이웃’에 대해 정말 힘을 다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.
내적으로는 ‘거룩한 교회’로서의 정체성을 날마다 훈련해야 할 것이며, 외적으로는 ‘누가 나의 이웃입니까?’ 공허한 메아리를 외치지 않고 이웃을 찾아나서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. 

이웃과 함께하는 성도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하나님의 채우심과 인도하심이 가득 넘치시길 기도합니다.


담임목사 이 성 복